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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문] 굿모닝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구축 운영

 이름 : 관리자  date : 2019.04.03(09:37:38) / hit : 397  

[울산신문] 굿모닝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구축 운영

 

 

굿모닝병원이 5층 병동을 전면 리모델링해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굿모닝병원(병원장 손수민)이 5층 병동을 전면 리모델링해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환자 곁에 머물지 않아도 24시간 전문 간호 인력이 간병 및 전문 간호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해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편안한 입원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다.


 2일 열린 개소식에서 손수민 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인 5병동(71병상) 시행으로 입원환자가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 및 가족의 간병 부담을 경감시킬 것이다"며 "척추·관절을 진료하는 병원에 걸맞게 간호사 및 간호 보조 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환자의 빠른 회복과 안전, 감염예방 등 쾌적한 병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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